자국어로의 변환과정을 안거치고 술술 읽히는수준까지 갔을때 기준임.. 뭔가 체득하는 방법을 그제서야 깨닫는느낌임.. 지금까지 엄청 비효율적으로 배웠다는걸 알게됨(영어로치면 5형식이니 뭐니 외우는 그런거..) 이후로 다른언어 배울땐 훨 쉬워지는느낌 이러니까 5개국어 10개국어 하는사람도 가능한거겟지
원래 공부가 한개 뚫으면 많이 달라도 같은걸로 묶이는 종류들은 터득 빨라짐
그런느낌인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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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랑 채팅으로 대화하다보면 그냥 생각안해도 have를 치게되는 순간이 오는거심.. 이유가 필요한게아니라 그냥 감같은거심..
여기는 완료형으로 쓰는게 더 자연스럽겠다는 그런 생각조차 안들고 그냥 손이 알아서 쓰게되는 날이 오는거심..
실제로 대화 많이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긴하는데 어릴때 첫여행때도 잘 써먹었던거 생각해보면 아닌가싶기도하고.. 일단 추천하는건 주변기기 기본언어 전부 그 언어로 바꾸셈 게임같은거 할때도 그 언어로 하고
공부한다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냥 일상에서 그 언어를 많이 써야하면 빨리 느는거같음. 생소한표현 접할 가능성도 오르고 찾아보게됨
나같은경우는 외국게임좋아해서 그 언어 게임 커뮤니티에서 채팅 자주치는게 도움이 됐던거같은데(스페인어,영어) 이건 케바케일듯
회화는 학원이 제일 도움되긴할듯 국내에서 타국언어 접하기가 쉬운게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