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어로의 변환과정을 안거치고 술술 읽히는수준까지 갔을때 기준임..
뭔가 체득하는 방법을 그제서야 깨닫는느낌임..
지금까지 엄청 비효율적으로 배웠다는걸 알게됨(영어로치면 5형식이니 뭐니 외우는 그런거..)
이후로 다른언어 배울땐 훨 쉬워지는느낌
이러니까 5개국어 10개국어 하는사람도 가능한거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