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특갤에도 한번 글 썼었는데
코로나 백신도 막 전국민 단일 대오 강제 접종 그런거 역겨워서 정말 1차례도 안맞았거든
좀 자유가 최고 가치가 되는 형태로 ai 특이점이 되야지
너무 전체주의식 ai가 되는거 경계 많이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음
근데 특갤 여론이 너무 전체주의적 그런게 많이 보여서 ㄹㅇ
대중의 안전 그런걸로 원래 선동해서 유태인들이 음모를 꾸민다
우리는 열강들의 노예가 될 수 없다 그런거 있자늠 빨갱이도 그렇고
진짜로 위험하더라도 위험한 자유가 낫지 통제된 노예보다는 아닌가?
한차례도 안맞았으면 경제생활은 어캐함?
방구석 아싸 되거나 매번 pcr검사 받고 서류 보여주면 가능하긴 했음
좀 맞아라 시발
대신 대AGI 시대에 UBI가 빨리오게 할 수 있잖아
나도 백신 안 맞았지만 감시는 오히려 부족하다 생각함 ㅇㅇ 핵심은 감시가 아니라 통제잖아
난 오히려 사생활 없는 모든 기록이 블랙박스처럼 되는게 낫다고 봄 ㅇㅇ 그걸 열람하는데만 큰 제약이 있으면 된다고 봄 사건 같은게 일어나면
특히나 인공지능 시대가 되면 더 필요하다고 봄 ㅇㅇ 법만 대충 지키고 살아가면 아무 문제는 없도록
Asi 시대엔 더더욱 필요할거임 제1가치가 투명성이 되어야 디스토피아를 피할 수 있음 사람이든 인공지능이든
다들 착각하는게 감시는 전체주의가 아님 ㅇㅇ 통제가 전체주의지
감시에는 필연적으로 통제가 따른다 인류역사가 증명하지
ㅇㅇ 감시 하는 놈이 권력을 가지고 당하는 쪽이 노예가 되는거. 감시를 누가 하냐가 문제자너. 아예 감시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한다가 자유주의 같은거고. 너무 한국은 전체주의가 디폴트 같음 국가가 강제로 백신 맞추려고 하는데 난 정말 엄청 충격 받았음. 백신 음모론 믿는게 아니라... 총기만 있었어도 진짜 민중 단결해서 들고 일어났어야 하는 급이라고 봄
리스크와 리턴의 문제임. 사생활 기록에 따른 장점과 단점은 분명히 있고, 이 장단점은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포기해야 되는거야. 하지만 보완이 가능하다면 어느쪽이 보완효과가 높고 리스크 리턴의 계량이 높아지는가를 저울질 할 수 있어. 핵심은 투명성이야. 열람 기준을 특정 사건이 발생해서 분쟁이 일어났을 시, 공개를 청구하면 당사자간의 합의 하에 인공지능 심판 포함 단 3명(혹은 4명)만이 확인할 수 있는 등 방법은 있다고 봐. 이때 공개를 거부하는 쪽은 분쟁에 있어서 판결에 상당한 페널티를 받게 되겠지.
그 누구도 감시의 예외가 될 수 없다면 권력자 또한 감시의 대상이 되니까 통제하기가 불가능해지는거임 ㅇㅇ 인류역사상 감시에 통제가 필연적으로 따른 이유는 감시자는 감시를 받지 않았기 때문일 뿐임. 특이점 시대엔 새로운 형태의 시스템이 필요한거지
다들 자신만의 비밀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고 부끄러워서 사생활 사생활 하고 외치는지 모르겠음. 잠재적인 범죄자도 아니고. 모든 일에는 리스크와 리턴이 있고, 자신이나 가족이 그 범죄의 대상이 된 뒤에 범죄자를 밝혀내지 못했다고 징징대기만 할거잖아. 감시 혜택이 자신에게도 돌아온다는 것도 모르고
미정갤로
여기 애들 이외로 국뽕이 많냐
러브돌이 24시간 감시해서 중앙컴퓨터에 전송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