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존나 문제인데 차라리 ai가 뉴스검열하는게 더 나을거같다.
가짜뉴스 기레기들, 절때악을 믿는 사람들
여기도 당장 존나많고
하나 말해주면 인터넷,커뮤,개백수,히키 = 악이다 라고 생각했지? 그럼 너가 선동당한거임.
극소수는 있을수있겠지. 난 진짜악은 저렇게 선동질하는애들이라고 생각하지.
그냥 방구석있으니까 = 커뮤충 = 선동가 이래가는건 아니라고봄.
여기있는애들 중에 죄다 취준했을거고
똑같이 휴학을하든. 한번 미끄러져서 재수를하든 진짜 탄탄대로 걸은 사람이 적을거란 말이지?
그 방구석 백수라는게 너의 과정 그자체인거고
다른사람도 마찬가지임. 니가 욕하는 방구석 등골브레이커 개백수 같은사람이
너와 같은 중간에 취급과정이나 이런 과정에 있는 사람들일 뿐이지
특별하게 더 악하거나 이런게 없음 너랑 다른 사람이랑 같은거임.
특정 악마화. 지금 완전 잘먹힌게 찐따,개백수,히키 뭐이런단어 인셀 이런거
저거 쓰는사람도 정상아니니까 거르면됨
마지막 말에 거르라는 말을 해버리면 지금까지의 빌드업이 의미가 없잖아.. 절대악은 없다매? 찐따 개백수 워딩을 쓰는 사람이면 무조건 거르라는게 절대악 취급이랑 뭐가 다르냐. 사람은 스펙트럼임. 선악이 섞여있어서 찐따 개백수 워딩을 쓰더라도 다른부분에선 정상인처럼 생활할 수도 있음.
일단 그런 워딩의 당사자들이 약자의 입장이라 너무 악마화하고 무조건적인 악으로 치부해서는 안된다라는건 이해하는데, 그렇다고 현실의 사람 중에서 그런 워딩이나 뉘앙스를 풍긴다도 해서 무조건 걸러버리면 남아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야
거르는것도 심해지면 본인 혼자만 고립되기 쉬워. 상대방이 완벽하지 않은 그저 평범한 인간이라는 관점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해. 특정부분에서는 그런 사상을 가질진 몰라도 그 외의 부분에선 정상적일 수도 있잖아.
물론 면전에다 대놓고 비하하고 폄하하는 놈을 거르지 말라는 소리는 아니야. 근데 단순 워딩만 가지고 거를거를 판단하기엔 인간은 스펙트럼이 너무 다양하고 넓다는거지.
글을보면 알겠지만 나는 선동가는 악이 맞다고 생각함
현실에서 그렇게 보는사람 있던데 대놓고는 안그러는데 찐끼나 남이 만만해보이고 옷못입고하면 개백수니 이러는 븅신들많음, 이러면서 아무짓 안했는데 저개백수는 커뮤충을 것이다 그러니 병신일것이다. 이래 결론내고 아무짓안한 사람한테 좆같이 불이익주더라 이런애들은 거르는게 맞음
물론 일반인 기준이긴해. 누군가는 이익을 위해 선동으로 실제로 사회적인 해를 입히니까. 그건 문제가 맞지. 이 글을 자칫 잘못 알아들으면 선동할 힘이나 영향력조차 없을정도로 약한 일반인들까지 우리가 엄격한 잣대로만 바라보면 스스로 고립될 수도 있다고 노파심에 얘기해봄
난 2가지는 절대악이라고 생각함, 선동하고 남을 공격하는사람, 자기만의 편견으로 상대에 대해 알아보려고도 안하고 초면으로 판단하는사람. 결국 두가지 공통점은 먼저 공격해서 남에게 피해를준사람임. 그게 자기의 편견으로 찐따니 병신이니하면서 정당화하는 병신들을 좀 봐서 그런거
그리고 아직은 그런 선동가들, 사회분란 조장인들은 일반인들 사이에 끼지 못하고 배척당해. 그래서 그놈들끼리만 모이는 정치 세력과 인터넷 익명 커뮤니티발 선동으로 옮기는거고.
당연히 실제 피해를 입히는건 악이 맞지. 그래서 법적 형사처벌이 가능한거고. 내가 하고싶었던 말은 현실에서 그러는 놈들이 일반인들 사회에서는 배제되는 놈들이라는거. 하지만 언론과 정치, 인터넷 익명 커뮤니티에서 가장 큰 문제가 되는거.
나도 찐따,히키가 악은 아니라고 적었지만. 직접적으로 피해주는 찐따면 잘못이 맞다고생각함. 근데 이게. 지가 맘에안들어서 유행못타서 무시할만해서라면 본인이 병신인거고. 내가말하는 피해는 뭐 공통작업이나 일을하는데 자기인분을 못해서 계속 남에게 일을 만들거나. 뭐 물리적인피해 때린다거나, 소음공해피해 이런걸 말하는거지. 그어중간한 자기 갬성 나의편견은 피해가아님. 예를들면 이런애들 한량같은애들은 등골브레이커니 조져야한다. 이거는 만약 그 한량이 본인 돈을 갉아먹으면 맞겠지. 근데 남이면 아무피해없는거임.
그래서 결론은 선동가는 악이다 라는거에는 동의해. 근데 선동당해서 누군가를 악마화 하는 사람은 현실에선 극소수고 설령 그런 이야기를 한다고 해도 선동당했다는걸 우리가 알고있다면 좀 너그럽게 봐주자는거지. 선동가가 잘못했지 통찰과 견문이 넓지 못해 선동당한 사람들은 피해자에 가까우니따
근데 선동을 당해서 애먼사람에게 피해를주면 그사람도 가해자지 피해자라고 보긴힘듬. 어디까지나 피해자라고 하려면 자기 생각선에서만 그쳐야 선동당한 피해자인거지
아무튼 현실에서도 그런 악마화를 내세우는 정치꾼들 시위꾼들은 악이 맞다고 생각해. 지들의 집단의 힘을 이용해 소수 약자들을 고통받게 하는거니까. 범죄를 일으킨 것도 아니고 찐따 개백수 히키 같은건 결국 사회의 병폐인데 말이야.
피해를 실제로 입힌 범죄자가 아닌 그저 사회의 문제의 결과인 자들을 악마 프래이밍 하는 선동가들은 악이 맞아.
ㅇㅇ 난 피해까진 아니고 생각이 짧아서 그런 단어를 쓰는 일반인을 이야기한거야. 당연히 피해를 끼치면 그때부턴 범죄자임
그리고 저런사람을 없다고하는데 많아. 근데 애네가 이중인격적이거나. 특별히 자기가 싫어하는 타입 사람이라고 하는애들. 이런애들이라고 보면됨 당연히 대놓고 다 배척하면 그선동가도 사회생활 못하지. 멀쩡하게 사회생활하는건. 그 선동가의 주변사람이 자기가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판단해서인거임. 그선동가가 정치적인사람 찐따 이런걸 유난히 싫어하면 그런사람을 만날때 티가남. 이유없이 조지려고 들거나 그냥 피해는건 이해하지. 근데 또 이게 대놓고 이유없이 조지자하면 너무 티나니까 흔히 나르시즘 성격장애에서 말하는 스미어캠페인 같은행동을 많이함. 이걸 그래서 내주변엔 없다고 착각하는거
스미어캠페인인지 진짜 그사람이 문제인지 판단하는건 솔직히 당사자들이랑 이야기 해보는거 밖에없어서 구분하기 정말 어려움. 이걸 방지하려면 담구기전에 자기변호를 할수있게 하는게 최소 방어장치임. 최악은 스미어캠페인으로 표적이된사람이 이미지나 이런게 나락간후 그표적이된 사람한테 해명기회도 안주고 듣지도않고 담궈버리는거 이게 선동가가 가장 원하는 시나리오임
ㄴㄴ 아예 없다고 믿는 사람도 적어. 경계선이 아닌 이상 정상적인 눈치를 가진 성인이라면 사회에서 그런 선동가를 보고 절대 진심으로 마음을 열지 않아. 하지만 선동가가 사회적으로 내 동료라던가 직장상사면 처세를 통해 넘어갈 뿐이지.
선동가가 아무리 조심히 선동질을 한다해도 정상인들은 그놈이 선동하고 거짓말이랑 진실을 교묘히 섞는다는걸 알아. 애초에 정상인은 선동질을 안할테니까.
정상인이라면 선동가의 표적이 된 사람의 자기변호를 무조건 들어. 선동에 넘어간게 아니라면 중립이 원칙이니까. 한쪽 말만 듣고 물타기 했다가 낭패본다는건 정상적인 성인이라면 알아야해.
근데 사실 그것도 자기 주변인이라면 들어볼수나 있지 언론에서 선동가가 선동을 해버리면 팩트 체크를 깊게 시도할 사람이 아니라면 모를 수 밖에 없지. 그래서 언론이 그렇게 중립이 중요한거고
아무튼 그정도로 주도면밀한 놈이라면 사회적으론 성공해있을진 모르겠으나 가족을 이룬다던가 깊은 관계를 맺어야 하는 상황에선 일반인들은 무조건 쎄함을 느끼고 선동가를 배제할거야. 그것조차 숨길 수 있는 놈이면 사이코패스니까 천재지변이나 다름없고. 그정도면 우리가 어떻게 거르냐.. 못거르지
생각보다 다른사람이 너처럼 정상적이지 않음. 거기다 직군이나 학력에도 어느정도 비례하더라. 학력낮은 사람들 흔히 갬성이라고하지... 이런 말안통하는 사람들은 선동 엄청 잘당함. 당장 신을 믿는 교회나 종교단체처럼. 넘어가는 사람이 없진않아. 근데 일을 해봤는데 확실히 고학력군 직업에선 그게 적긴함. 저학력군이나 좆소가면 엄청나게 많다. 나도 딱히 이걸 저학력 고학력이 다이렇다고 편견을 가지는건 아닌데 주로 갬성적이거나 저학력군에서 이런현상이 많은건 사실임
수준의 차이가 난다는건 인정할 수 밖에 없긴해. 근데 그건 교육과 환경의 문제이기도 하고. 제대로 인성 교육받고 어릴때부터 잘못을 바로잡아주는 올바른 부모와 환경이 있었다면 그런 사람들이 그렇게 많았을까 싶어. 인간 문명의 한계지. Ai 로 싹다 대체해야해. 인간이 무언가 일을 한다는건 너무 문제가 많다.
일이나 제대로 하지 회사에서 정치질 하는 것도 다 인간이라서 생기는 문제야. 자원경쟁을 하는 생명체의 본능이니까. Ai는 24시간 일만 제대로 할테니까 퓨어한 생산이 가능해
결국 그러면 복지가 제대로 돌아간다는 가정 하에 사회의 병폐였던 히키 백수 문제도 없어져. 불우한 가정환경이나 불우한 사건으로 인해 스스로 고립되어버린 안타까운 자들도 더이상 사회적 자원 경쟁에 고통받지 않아도되니까
Ai 자동화, agi 상용화만이 인간을 구원할 수 있어. 노동에서 해방시켜야해. 올바르게만 그 혜택을 나눌 수 있다면 결국 히키 백수 따위의 워딩조차 옛말이 되겠지. 자동차가 상용화 되던 시대의 마부들처럼
기술만이 인간을 구원한다. 특이점은 온다. 대화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