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토에는 어쩔수 없이 시간이 걸려 버리지 않나?
회사에서도 비슷한데
ai로 이미지 생성하는 시간보다 그거 과장님이 검토하고 체크하고 피드백 주는게 더 시간 걸려 버려서
이미지 10장도 레퍼로 드릴수 있는데 10장 이미지 만드는거 보다 오히려 휴먼 체크가 더 병목임
OAI에서도 이미 O4가 만들어 졌다고 해도 그거 다시 테스트 하고 하는 물리적 시간이 문제되지 않을까?
웹사이트도 수정하고 홍보도 계획하고 등등
사업이란게 단순 제조 효율화로 끝나는게 아니니깐 ㅇㅇ
내 생각에 궁극적으로는 그 검토 과정을 생략하게 될것 같음. 은행에 돈세는기계 처음 도입했을때도 처음에는 그 기계가 잘 셌는지 사람이 체크했다잖음 이것보다 훨씬 복잡한 문제지만 궁극적으로는 그렇게 될거라 봄
ㄷㄷㄷㄷ 책임은 누가지누... 그 과정이 너무 문제일듯 사실 과장 보고 안하고 그냥 ai이미지 납품 때려 버려도 되긴함 ㅇㅇ 책임 문제
책임 문제도 단순히 아직 ai 생성물 퀄리티가 낮고 불균일해서 생기는 문제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