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분위기가
몇명만 정보 퍼나르고 나머지는 다 기본소득,특이점 이야기만 하는데
후자 친구들은 내용은 없고, 그 후에 자기 삶이 이럴것이다 같은 종류의 말만하고
게다가 일하는것 자체에 대한 반발심이 느껴져서
특이점에 관심이 있었더라도 살짝 불쾌한 그런게 있어서 잘 안왔는데
지금 와서보니까 오히려 그런애들 다 사라지고 정보위주에 분위기가 살짝 밝아졌네
다들 특이점 오고있다고 현실에서 도망치지말자라는 말도 보이고 정보글,토론글도 많고
나랑 맞는 특이점 관련된 커뮤니티가 생긴것같아서 기쁘다
예나 지금이나 현실에 충실한사람을 욕하는애들은 있었지만 거기에 반감가진사람도 있었고, 제발 그딴 글좀 쓰지말라는이야기도 여러번 나와서 나름 개선됨
선형충들이 탄압되서 그럼
특갤 화이팅!!
ㄴㄴ 니가 말한 그런애들 아직 좀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