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에 그림 인공지능 커뮤 뛰던 양특붕이들 추억팔이한다고
“Vqgan요즘도 쓸 수 있음? 몇 장 뽑아보고 싶은데” “Disco diffusion 진짜 갓 나올때만 해도 혁명이었는데” “요즘 ai는 너무 구체적이고 퀄리티가 높아서 흥미 떨어짐 그 시절이 그립다” 이런 추억팔이 글 가끔 쓰고 다님
나도 그때 같이 그림 커뮤 뛰고있었어서 레딧하다보면 종종 타임라인에 뜨는데 당시엔 특갤이나 완갤에서조차 ai그림 빠는 거 나뿐이었던 거 기억나서 가슴 한 켠이 아련해지고 막 20년 전 일같이 느껴짐
“Vqgan요즘도 쓸 수 있음? 몇 장 뽑아보고 싶은데” “Disco diffusion 진짜 갓 나올때만 해도 혁명이었는데” “요즘 ai는 너무 구체적이고 퀄리티가 높아서 흥미 떨어짐 그 시절이 그립다” 이런 추억팔이 글 가끔 쓰고 다님
나도 그때 같이 그림 커뮤 뛰고있었어서 레딧하다보면 종종 타임라인에 뜨는데 당시엔 특갤이나 완갤에서조차 ai그림 빠는 거 나뿐이었던 거 기억나서 가슴 한 켠이 아련해지고 막 20년 전 일같이 느껴짐
구체적인거 싫으면 cfg 낮추고 네거티브 지우면 되는데
그래도 그 맛이 안난다고 하는 똥믈리에들이 있음 다 비슷비슷해보여도 21년도 모델들 각자 특유의 개성이 있었거든
ai 창작갤의 시작이 비큐간+디스코디퓨전 ㅎㅎ 20년 전처럼 느껴진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