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함으로써 주체의 이득(많은수의 소비자들의 재화, 데이터 등- 아직 중요한 자원이 인류에 퍼져있음 )을 올리는 방향이였던거 같은데
만약 특이점의 기술 하나가 전 인류에서 얻을수있는 가치보다 크면 굳이 보급할이유가 뭐가있는거지?
그냥 궁금하네
특이점을 가진 주체가 세상과 바꾸고 싶은 카드는 뭐가 있을지
특이점이 말그대로 무한한 힘이라면 우리에겐 엄청난것이라도 그 주체한테는 아무것도 아니였을텐데 그런 거래들은 없을런지
마치 어린애들한테 초코렛주던 미군처럼
인디언의 보물과 유리구슬을 바꾸던 침략자들처럼
만약 특이점의 기술 하나가 전 인류에서 얻을수있는 가치보다 크면 굳이 보급할이유가 뭐가있는거지?
그냥 궁금하네
특이점을 가진 주체가 세상과 바꾸고 싶은 카드는 뭐가 있을지
특이점이 말그대로 무한한 힘이라면 우리에겐 엄청난것이라도 그 주체한테는 아무것도 아니였을텐데 그런 거래들은 없을런지
마치 어린애들한테 초코렛주던 미군처럼
인디언의 보물과 유리구슬을 바꾸던 침략자들처럼
전유물설의 핵심이 이거지. 기존의 잡기술 수준이 아니라 특이점 수준까지 가면 기술보유자가 인류를 위해줌으로서 자기가 볼 이득이 아무것도 없는거 이 부분은 내가 전부터 얘기하던건데 그냥 그 양반들이 인류를 위해주는 선한 사람이길 빌 수밖에 없다
ㅇㅈ합니다..
1) 특이점은 홀로 만들기가 극도로 어렵다. 구글 혼자서 만든다고 쳐도 그 안에 연구원들과 그 친척에 지인에 등등등 포함하면 인간 네트워크 구조상 완벽한 정보보안은 어려우며, 정보독점도 쉽지는 않다. 2) 완벽히 정보독점을 해도,특이점에 도달할 쯤 되면 기술이 곳곳에서 발전하고 있을 것이므로 다른 지역이나 기업에서도 나름대로 연구를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곳이 기술추격해서 만들어내기 전에 팔아버리는 것이 명예라든가 그런 측면에선 이득일 수도 있음. 그리고 특이점 이후라고 해도 첫 몇십 년간은 완전한 평등은 어려울걸?
특이점이 홀로 도달하기 극도로 어렵다는거 인정이야 그래서 난 모든 산업이 결국 특이점과 결부되어서 진행될거 같더라고 여타 모든 산업이 특이점에 기대하는바가 작지도 않으니까 그래서 여태껏 용의 꼬리보다 중요했던 뱀의 머리가 많았지만 이제는 단 하나의 용의 꼬리털이라도 그 시스템에 종사 하느냐와 마느냐가 차이를 불러일으킬 스노우볼의 핵심적인 씨앗이 될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