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함으로써 주체의 이득(많은수의 소비자들의 재화, 데이터 등- 아직 중요한 자원이 인류에 퍼져있음 )을 올리는 방향이였던거 같은데

만약 특이점의 기술 하나가 전 인류에서 얻을수있는 가치보다 크면 굳이 보급할이유가 뭐가있는거지?


그냥 궁금하네

특이점을 가진 주체가 세상과 바꾸고 싶은 카드는 뭐가 있을지
특이점이 말그대로 무한한 힘이라면 우리에겐 엄청난것이라도 그 주체한테는 아무것도 아니였을텐데 그런 거래들은 없을런지
마치 어린애들한테 초코렛주던 미군처럼
인디언의 보물과 유리구슬을 바꾸던 침략자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