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으로 몇 년 뒤에 세상이 대격변할 것을 대비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이제 와서 대학 가기에는 애매한 것 같고...
감이 안 잡히네요
머리는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는 안 했는데 아니 정확히는 못했는데
유머 감각이나 센스는 좋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그것도 꽤 많이 좋은 편이라고...
군대에서도 말 안 듣고, 잘 하겠다고 해놓고서 안 했는데
재미있고 웃기니까 좋게만 봐주고 편하게 생활하다 전역했네요

저를 좋아하고 따르는 후임들도 이상하게 좀 있었고


전역하고도 종종 연락하거나 만났었고

학창시절도 비슷하구요
아무튼 어떡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