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동력 한계가 어쩌구
-새의 비행방식 모방은 기계공학으로는 답이 없다.
-새의 날갯짓을 모방하지 않고 사람이 하늘을 나는게 말이 되노?
-기존 여객선 업계와의 마찰이 어쩌고...
그래서 팩트는 뭐다?
1903년 라이트형제 최초의 동력비행
1915년 독일제 포커 아인데커 전투기가 창공을 휩쓴 '포커의 징벌' 도래
1925년 항공 우편법 발효 이후 본격적인 항공산업 발전 시작
1935년 세계 최초의 본격적인 상업 여객기 DC-3 공개
1945년 제트전투기들이 음속으로 날아다님
1961년 아폴로 계획 선언
1965년 제미니 우주선 최초의 우주 랑데부
1969년 아폴로 11호 달착륙
비행기는 새처럼 날개를 퍼덕이지 않아도 더 멀리 더 높이 더 튼튼한 몸체로 수십톤의 화물을 싣고 더 빨리 날수 있었고
최초로 비행기가 뜬지 한세기 반도 안되서 사람은 달에 갔고.
팩트는 케네디가 '달 갈끄니까' 선언 하고 달에 사람 착륙시키는데만 해도 10년밖에 안 걸렸음 ㅋ
다이슨 스피어나 워프항법 화성 테라포밍처럼 아직 개념도 명확히 잡히지 않은 공상의 영역 하자는것도 아니고
수 차례의 겨울바다를 지나니 AGI라는 가시적인 수평선이 저기 막 보이는 상황이라 너도나도 배타고 대항해시대 찍는 판에 불가능을 논하면..ㅋ
새삼 이런 거 보면 역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ㅋㅋㅋ
냉정하게 말하면 이렇게 각이 보이는데 일사천리로 진행된 것들도 있고 각이 보였지만 도저히 안되는 것들도 있지. 핵융합이 그럴껄?
https://youtu.be/npDMwzyzqBo?si=9eGgfYCq8OICHo5Y
문명6
비상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