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모든 질병과 노화 치료를 일반인들이 누릴 수 있는, 그런 사회가 2030년안에 올 수 있을까?

솔직히 전엔 2030년은 이르다 싶었고, 마음의 준비를하고 있었는데 최근 특갤 소식 들으니까 생각보다 낙관적인것같아 마음이 복잡하네...
난 비관적인 선형충들이 솔직히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