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cbdc가 정착되면 사유재산제가 공허해지는 건 사실.


근데 그걸로 지배층이 획책한다고 음모론자들이 상상하는 것이 상시적 학살과 윤간 수준.


윤간, 학살 같은 건 원시 시대부터 폭력배들이 늘상 하던 거잖아. 그게 뭐가 새롭다고. 그런 마음 갖고 있으면 그냥 당장 하면 됨.


cbdc도 중간 단계 정도로 이해한다면,


금융을 극히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큰 잇점이 있지.


결국 asi에게 주권이 넘어갈텐데, 그 도정 중 일부라 볼 수 있는 것일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