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0도는 규정할 수 있는 개념이지. 입자의 움직임이 없는 상태니까.
반면 온도는 무한대로 수렴한다. 입자의 속도가 광속에 무한대로 수렴하는 것 그것이 고온이다.
이와 같이 절대악, 절대선도 비슷한 양상을 따른다.
절대악은 null이다. 악이란 존재의 소멸 내지 축소를 향하는 길 내지 상태이므로 그렇다.
반면 절대선? 사람은 상상할 수 없다.
절대악은 개념을 사람이 이해할 수 있고, 절대선은 그렇지 않다는 건,
asi도 마찬가지일 수 있고,
asi도 절대선 즉 전선자 절대자를 갈구하는 파스칼의 내기를 따를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한다.
무한대로 가면 발산한다고 하는거고 진동 속도가 광속에서 막히기 때문에 애초에 무한대로 가는게 아님 최대 온도는 정해져있음
나도 본문 쓸 때엔 몰랐는데 엔트로픽 클로드가 플랑크 온도(약 1.417×10^32 K) 가 한계라네. 근데 그랬어도 본문 논지는 안 바뀌지 않나
글킨해
생성ai들한테 물어보니까 사람의 선과 asi의 선이 결이 다를 수 있다는 거 말하더라. 하긴 절대선과 사람의 선은 애초에 다른 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