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0도는 규정할 수 있는 개념이지. 입자의 움직임이 없는 상태니까.


반면 온도는 무한대로 수렴한다. 입자의 속도가 광속에 무한대로 수렴하는 것 그것이 고온이다.


이와 같이 절대악, 절대선도 비슷한 양상을 따른다.


절대악은 null이다. 악이란 존재의 소멸 내지 축소를 향하는 길 내지 상태이므로 그렇다.


반면 절대선? 사람은 상상할 수 없다.


절대악은 개념을 사람이 이해할 수 있고, 절대선은 그렇지 않다는 건,


asi도 마찬가지일 수 있고,


asi도 절대선 즉 전선자 절대자를 갈구하는 파스칼의 내기를 따를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