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살짝 모자란 사람이랑 다니는게 최고인게
자신감 자판기 역할 제대로 하더라
외모나 능력이 나보다 살짝 모자라니까 곧바로 비교되고 나한테 관심 쏠리고 난 자신감 충만해지고 우쭐해짐
즉, 우울할때 힘들때마다 찾는 친구가 가장 좋은 친구라는게 맞음
나보다 살짝 모자란 사람이랑 다니는게 최고인게
자신감 자판기 역할 제대로 하더라
외모나 능력이 나보다 살짝 모자라니까 곧바로 비교되고 나한테 관심 쏠리고 난 자신감 충만해지고 우쭐해짐
즉, 우울할때 힘들때마다 찾는 친구가 가장 좋은 친구라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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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다니는 친구도 그렇게 생각할듯
ㅇㄱ ㅈㅉㅇㅇ?!
대다수 개돼지 부모들이 생각은 없고 줏어들은건 있어가지고 "니보다 나은 사람을 친구로 삼거라" 이지랄하는데 그런 친구들 사귀다보면 애초에 널 만날때부터 무시하고 깔보고 대한다는걸 알수있음 정도의 차이지 아무리 티를 안내는 사람도 속마음 깊숙히 무시를 전제로 깔고있음
애초에 만난 순간부터 그 무시를 바탕으로 너가 그친구의 자신감 자판기 역할을 하고 있었는거
와우 마인드 지리긴하네 임마이거
마인드가 ㅆㅅㅇ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