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살짝 모자란 사람이랑 다니는게 최고인게


자신감 자판기 역할 제대로 하더라


외모나 능력이 나보다 살짝 모자라니까 곧바로 비교되고 나한테 관심 쏠리고 난 자신감 충만해지고 우쭐해짐


즉, 우울할때 힘들때마다 찾는 친구가 가장 좋은 친구라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