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유일한 희망이었던 1206조차 맛이간듯한 모습이다...
o1도 custom gpt나 project 되면 바로 구독했을텐데 ㅅㅂ
ㅋㅋㅋㅋㅋㅋ
설정에 grounding 켜서 구글 검색하도록 설정 가능
오잉 그건 뭐지 나 구글건 방금 막 써봐서 잘 모름
"구글 그라운딩 뭐시기를 써서 오늘 환율 알려줘" -> "네, 알겠습니다. 구글 검색 그라운딩을 활용하여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오늘(2024년 6월 24일) 대한민국 원화 환율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라는데 뭐지십
우측 세팅메뉴 스크롤 내려서 advanced setting 이었나 거기 눌러서 숨겨진 세팅 확인하면 되는 거로 기억함
아 1206으로 하면 아예 그 옵션이 안보이고 다른거 하니까 보인다
어떻게 마지막 희망이 고작 잼미니
맘같아선 o1, o3 쓰고 싶은데 걔넨 조낸비싼데다가 custom instruction 못맥이잖음
클로드 있자너
클로드도 써봤는데 찐빠남
것도 일교차 아님? 지금 컨텍스트 이해도나 일관성에서 걔만한게 없을텐데
내가 그동안 gpt랑 클로드 얘네랑 기싸움하면서 느낀건, 한번 실수한 모델은 언제든지 또 실수한다는거임. 뭐 당연한거겠지만. 근데 나는 얘네랑 대화하면서 실수할때마다 똑같은 지적 계속 해주는거 너무 스트레스받음
ㅋㅋㅋㅋㅋㅋ
설정에 grounding 켜서 구글 검색하도록 설정 가능
오잉 그건 뭐지 나 구글건 방금 막 써봐서 잘 모름
"구글 그라운딩 뭐시기를 써서 오늘 환율 알려줘" -> "네, 알겠습니다. 구글 검색 그라운딩을 활용하여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오늘(2024년 6월 24일) 대한민국 원화 환율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라는데 뭐지십
우측 세팅메뉴 스크롤 내려서 advanced setting 이었나 거기 눌러서 숨겨진 세팅 확인하면 되는 거로 기억함
아 1206으로 하면 아예 그 옵션이 안보이고 다른거 하니까 보인다
어떻게 마지막 희망이 고작 잼미니
맘같아선 o1, o3 쓰고 싶은데 걔넨 조낸비싼데다가 custom instruction 못맥이잖음
클로드 있자너
클로드도 써봤는데 찐빠남
것도 일교차 아님? 지금 컨텍스트 이해도나 일관성에서 걔만한게 없을텐데
내가 그동안 gpt랑 클로드 얘네랑 기싸움하면서 느낀건, 한번 실수한 모델은 언제든지 또 실수한다는거임. 뭐 당연한거겠지만. 근데 나는 얘네랑 대화하면서 실수할때마다 똑같은 지적 계속 해주는거 너무 스트레스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