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론의 시간에 비례해서 스케일링 법칙이 작동한다면 굳이 cuda 생태계의 그래픽카드 사용할 필요 없는거 아냐? 그냥 모델 생성이랑 증류할때만 cuda 사용하고 그 이후에는 어라..? 생각해보니 계속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네? 저 추론시간비례는 사실 큰 의미 없구나? 추론시간을 더 길게 할 수 있고 덜 환각이 있고 더 효율적인 모델을 계속 짜야 하는구나. 먼저 초지능에 다가가야하니 아직은 쿠다가 의미가 있구나. 자체적으로 재귀개선이 된다면 의미가 사라지지만 재귀개선까지 가능한 모델을 인간이 제조하기까지는 cuda가 필요한건가? 형들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