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이미지 차단
전체 베스트 최근
← thesingularity 게시판

[일반] 미국 암 권위자에 따르면 지금까지 항암연구는 더 헛짓이었음

ㅁㄹㄴㅁㅇㄹ(218.147) 2021-10-07 23:30 추천 9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366&aid=0000626801



이 기사 정독해보셈

댓글 7

  • 다

    ㅁㄹㄴㅁㅇㄹ(218.147) 2021-10-07 23:30
  • -현재 암 치료 연구는 어디까지 와 있습니까? "암 치료 전망은 1970년대보다 더 나빠졌습니다. 실험적 연구는 95% 실패하고 있어요. 성공하는 5%도 수백만 달러의 비용으로 환자의 생존 기간을 고작 몇 개월 늘려줄 뿐이죠. 면역 치료, 표적 치료와 맞춤 정밀 치료는 생존 기간을 늘려 소수의 환자에게 이득을 주지만, 그에 따른 신체적, 재정적 부담이 어

    익명(121.182) 2021-10-07 23:33
  • 근데 왜이리 권위자들끼리도 견해가 갈리는 거냐 같은 거를 볼텐데

    익명(175.125) 2021-10-07 23:34
  • 3줄요약 "해줘"

    익명(121.130) 2021-10-08 01:15
  • 첫번째 암세포를 찾아야 한다느니 뭐니 결국 연구자 개인의 주장인거지ㅋㅋ 이런 의견 저런 의견 다 있기 마련 세계적인 전문의가 엠디엔더슨 같은 세계 톱클래스 암병원 경력도 없네

    익명(222.232) 2021-10-08 02:23
  • 근데 이 글의 주제는 그것보다는 조기치료에 대한 내용같은데 약간 핀트가 다르달까

    /ㅇㅁㅇ/(fio114) 2021-10-08 03:08
  • 설레발도 경계해야 하지만 저 아줌마가 누구길래 잊을만하면 저 글이 계속 올라오는지 모르겠다. 뭐 비용문제나 항암치료가 아직도 1세대 독성 물질에 의존하고 있다는 말자체는 개나소나 다 아는 이야기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70년대나 지금이나 암치료가 별 차이 없다니. 굳이 유방암 후두암같이 예후가 좋은분야가 아니더라도 그외 암도 전반적인 생존율이나 완치율이 올라갔는데 무슨 이상한 소릴 근거라고 하니까 글 전체가 설득력이 떨어짐

    익명(175.211) 2021-10-08 09:01

다른 게시글

  • 500년뒤는 대체 얼마나 발전해있을까 [2]
    [일반] 익명(210.106) | 21.10.07
    추천 0
  • 레이 커즈와일 특징 [7]
    [일반] 익명(1.227) | 21.10.07
    추천 31
  • 2045년 예측 [9]
    [일반] 익명(223.38) | 21.10.07
    추천 30
  • 바이든 말이 맞으려면 10년 내 무슨 기술들이 나와야 할까? [4]
    [일반] 익명(59.8) | 21.10.07
    추천 4
  • 네이버 두 번의 ai 겨울, 세 번째 겨울은 걱정 없어. [2]
    [일반] 익명(14.46) | 21.10.07
    추천 6
  • 특이점 안 와도 부동산 문제는 획기적인 이동수단만 개발되면 [4]
    [일반] 익명(14.46) | 21.10.07
    추천 1
  • 확실히 특이점을 알고 나서 내 인생이 달라졌다. [4]
    [일반] 익명(121.130) | 21.10.07
    추천 15
  • [스탠포드]지능의 진화 체화 시뮬레이션
    [📪정보] 완지네코(hoxmyin) | 21.10.07
    추천 15
  • 특이점에 대비하는 방법
    [일반] 익명(14.46) | 21.10.07
    추천 0
  • 특붕이 오늘 첫 알바 했다... [3]
    [일반] supersonic..(fa6396) | 21.10.07
    추천 7
목록으로
읽기 전용 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