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파이도 없고 음악만 들을수있는거 용량 4기가 8기가 이렇게해서 디스플레이 품질도 조잡한걸 몇십만원이상에 팔았던걸로 기억 요즘은 개나소나 더 성능좋고 액정 좋은 스마트폰이 거의 껌값 수준으로 싸져서 mp3자체가 희소성이 없어졌는데 참 기술의 발전이 실감남.. - dc official App
지금도 비싼데
플래그쉽만 비싸지 보급이나 구형폰은 존나 싸잖아 - dc App
폰말고 mp3
사람들이 안 사고 생산도 안하니까 그런거 아님? 까놓고 얘기해서 스마트폰에 mp3가 기본인데 누가 굳이 mp3를 삼 - dc App
dap는 mp3하고 다르지않냐? mp3는 말그대로 보편적인 음향기기고 dap는 고급 음향기기잖아 - dc App
뭐 잘만든건 비싸겠다만 대부분의 사람은 그 정도 까지 해서 비싸게 사고 싶진 않아하지 근데 옛날엔 누구든 거리에서 음악들을려면 누구든지 큰돈 주고 mp3를 사야했었잖어 - dc App
비싼건 비싸지 헤드폰도 기기마다 가격 차이 엄청 나더만 - dc App
ㅇㅇ 예전에는 돈없으면 mp3도 구매하기 어려웟는데 요즘은 mp3기능달린 스마트폰 개나소나 하나씩 쥐고있음 - dc App
시발련아 그렇게 따지면 물도 수십만원 하는거 널렷어
183/ ㅇㅇ 물 수십만원 하는거 많아 그래서 뭐? 어쩌라고? 븅신인가 ㅋㅋㅋㅋㅋ
요즘엔 dap라고 해서 200만원도 하고 그런다 음악 따로 듣는 사람은 여전히 사서들어
dap하고 mp3는 다른 개념이지 고급음향기기말고 아이리버 코원 yepp같은 대중적인 mp3기기 말하는거임 - dc App
저 아래에 있는 거 삼성 옙 아니냐? 스누피 비스무리한 캐릭터 있고 저거 8~9만원 주고 썼었는데 ㅋㅋㅋ
지금도 비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