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보면 지금이야말로 과도기적 상황이지만,어쨋든 역사적으로 과도기조차 지수적으로 가속함ㅇㅇ수렵채집을 그만두고 농경으로 완전히 전환되기 시작된게 약 기원전 4~5000년 (수천년 단위)로마 붕괴후 중세유럽 진입까지 암흑시대 (수백년)산업혁명 (러다이트까지 40년, 수십년 단위)따라서, 현재 정치/경제등 모든 불안정한 정세는 길어봐야 수년임1,2년안의 에이전트 중심으로 새로운 체제로 이행될거임
단기간 과도기가 가장 이상적이지. 역노화도 시급하다 부모세대 생각해보면
과도기가 단시간 아니면 어차피 폭동으로 나라유지안됨 ㅋㅋㅋ
일거임이 아니고 이어야 됨. 아니면 지구 부서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