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돈 넣은 게 어정쩡하게 잘돼서 어정쩡하게 일 안하며 살고 있는데


대충 일 안하고 돈 적게 쓰면서 살고있음


사람이 계속 늘어지는데 위기감도 없고 불행한 것도 없고


원래 내 꿈인 개인작업이 있어서 그거 해야되는데.....늘어지다보니 굳이 안 하게 되네


특이점 어차피 곧 올테니 굳이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내 꿈이긴 했는데 특이점 생각하면 시한부니 차라리 가상현실에서 이루는게 낫지않을까 생각.


딱히 이걸로 돈을 벌어야 할 필요성도 못느끼고


그래서 게을러진다.....


부자도 아니다보니 사치 부릴수도 없고


그 외에 자잘한 것들은 이미 사고 싶은 거 다 샀


그래서 매일 게임하고 디시하고 멍하니 늘어지면서 사는것같음


이러다 또 바뀌긴 하겠지만


ubi 본격적으로 받기 시작하면 꽤 많은 사람들이 나처럼 되지 않을까 상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