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짧게 나온다 게으르다
중요한 건 나한테 얼마나 도움되는 답변 아님..? O1 나오고 나서 보면 이새끼들 그냥 답변 안 읽고 길이 짧으면 성능 구리다고 생각하는 거 같음
1217 업데이트 이후에 소넷보다 코딩 포험 그냥 대놓고 좋아서 일단 한도까지는 무조건 다 쓰게 되던데 ㅂㅅ같은 은가누 빠따든 오타니같은 거 말고 좀 제대로 써봐라
중요한 건 나한테 얼마나 도움되는 답변 아님..? O1 나오고 나서 보면 이새끼들 그냥 답변 안 읽고 길이 짧으면 성능 구리다고 생각하는 거 같음
1217 업데이트 이후에 소넷보다 코딩 포험 그냥 대놓고 좋아서 일단 한도까지는 무조건 다 쓰게 되던데 ㅂㅅ같은 은가누 빠따든 오타니같은 거 말고 좀 제대로 써봐라
나는 4o까지도 LLM 실용성 못느끼다 o1에 충격받고 특갤온 케이스라 그런 평가는 ㄹㅇ 신기함
1217 이후에 진짜 좋아진듯. 나도 맨처음에 정식 o1은 그냥그랬는데 지금은 너무 맘에 들어. 확실히 다른 LLM들보다 훨씬 똑똑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음. 사업하는데 관련해서 고민있을 때 내 상황이랑 문제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 다음에 같이 고민하면 엄청 도움되는 답변들 많이 해줌
O1 보면서 쓰는 새끼들 지능이 문제다라는 거 점점 더 체감하는 듯
정보인터페이스로써 그건 약점이 맞음. 질문자가 질문에 대한 모든걸 알고 구체적으로 질문할 내용을 알고 질문만 할 수 있다고 한다면 그 응답의 가치는 떨어짐. 니가 하는 말은 결국 물어보는 사람이 그 분야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 잘 쓸 수 있어~ 이건데 그거 잘 알면 질문할 이유 자체가 굉장히 적어지지. 그리고 소넷하고 비교하는거보니까 더 이해가 안가긴하네. 커서에서 쓰든 어디서 쓰든 정확도는 소넷이 더 정확하단 느낌이었음.
더불어서, 질문자가 그 분야에 대해 잘 알고있으면 문제가 생기는데 답변을 눈치없이 단답으로 하게되면 "~~니까 ~아니야?"식으로 질문해야되고 AI들은 그럴때 환각을 존나 만든다는거임. 실제로 AI한테 반박해서 여러번 설득시도해보면 말 맞아떨어지는것처럼 보이면 본인 의견 수정하고 미안하다고 해버림. 그런 방식의 사용을 하게되니까 오히려 못믿게되고 결과를.
커서 1217 써보면 그냥 나음 그리고 o1은 ~~니까 아니야 해도 설득하는 거 상당히 빡셈 다른 llm이랑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