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천날 만날 방구석에서 겜만 하고 나가서 바람도 쐬고 사람들하고 어울려야 정신건강에도 좋고~"

       "저 공기좋고 경치좋은곳 친구랑 바람이라도 쐬고 와라 수현이 엄마가 티켓 주더라 갔다온나"   


아들: " 언제고? 이번주말? 알았다 갔다 올게"




이렇게 사고사 나는 경우도 흔하다니까?


특이점 목빠지게 기다리고 매일매일 기도하면서 글쓰고 댓글 달고 애너지 쏟고 그랬는데


생전 밖에 안나가다가 그날 하필 딱 하루 나간날 사고사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