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취직 준비하는 동생이랑 친구들이 꽤 있는데 상황이 상황인만큼 희망적이지가 않잖아 다들 너무 힘들어하는게 보이는데 내가 말주변이 없어서 ai 특이점 관련 얘기를 해줄수가 없다 중간중간 넌지시 말하긴 하는데 더 파고들었다간 괜히 이상한놈 될거같아서..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취업해라 좀
그냥 들어나 줘 뭘 더 얘기해봐야 오히려 더 힘들게 할 뿐 그냥 잘 해낼 거라 믿는다는 정도만 얘기해줘도 충분힌딘
굳이 특이점 얘기는 하지 말아라.... 그냥 얘기나 들어줘
마! 특이점이 창피하나!
ㅇㅇ 그냥 얘기나 들어주고 밥이나 사주셈. 제일 좋은 건, 심리적 안전망이긴 해. '아 내가 취업도 못 하고 인생 너무 힘들고 실패할 것 같지만, 이 형님은 내가 저점인데도 지지해주네.' 이런 게 제일 고마운거임.
지금 특이점이니 뭐니 이야기 해도 당장 밥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도움도 안 되고 공감도 안 될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