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을 나 혼자만 한 것도 아니고,


여태까지 죽어간 수많은 사람들도 했겠지.


그렇게 쌓여 온 고통의 크기가 상상이 가냐.


하지만 특이점이 온다면 상황은 달라지겠지?


질병, 역노화 정복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