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니치 문서는 대충
- 알 수 없는 문자로 쓰여져서 사실상 해독이 불가능
- 다양한 식물표본과 여성의 묘사가 있음
- 당대기술로는 절대 불가능한 우리은하의 존재를 그려놓음
등등으로 미스터리하면 꼭 등장하는 유명한 문서임
이거를 2018년경에 그렉 콘라드가 팀을 이끌고 AI로 번역을 시도했다고 함. 결론적으로 모음이 없는거로 봐서는 히브리문자 아랍문자 계열의 아브자드로 보인다함. 히브리어에 가까울거라 결론을 잠정적으로 내렸는데 이후에는 소식이 없어서 어떻게 됐는지는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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