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설계는 강철 대신 탄소 나노튜브를 사용하여 서식지를 훨씬 더 크게 건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라드 K. 오닐과 NASA가 1970년대에 제작한 고전적인 설계와 다릅니다. 원래 제안에서 서식지는 반경이 약 1,000km, 너비가 500km이고, 300만 제곱킬로미터의 생활 공간이 있을 것입니다. 이는 아르헨티나나 인도의 면적과 비슷합니다.'
얘는 규모가 워낙 커서 오픈형 구조임 ㅇㅇ
'이 설계는 강철 대신 탄소 나노튜브를 사용하여 서식지를 훨씬 더 크게 건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라드 K. 오닐과 NASA가 1970년대에 제작한 고전적인 설계와 다릅니다. 원래 제안에서 서식지는 반경이 약 1,000km, 너비가 500km이고, 300만 제곱킬로미터의 생활 공간이 있을 것입니다. 이는 아르헨티나나 인도의 면적과 비슷합니다.'
얘는 규모가 워낙 커서 오픈형 구조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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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대륙 크기의 구조물을 만들 수준이면 유지보수 체계 정도는 구축해 놨을거라 생각함 ㅇㅇ
헤일로 게임에 나온거네
헤일로도 비숍 고리의 일종으로 간주되는 것 같음 ㅇㅇ
초지능은 가능할 것 같아..
근데 저거 기체를 잡아두는 중력이 어케 유지되는거
회전식 거주시설은 원심력으로 인공중력을 유지함 ㅇㅇ
ㅇㅇ 근데 원심력으로 기체도 묶어둘수 있나 해서
지구와 동일한 표면 중력이라 똑같은 대기권이 형성됨. 높아질수록 점점 대기가 희박해지고 수십km 부터는 진공에 가까워 짐. 일반적인 오닐실린더는 폭이 수km 정도라서 오픈형으로 만들 경우 기압차로 대기가 빠르게 유출되지만 비숍 고리는 지구와 같은 대기권을 형성할 정도로 크므로 상관없음 ㅇㅇ
ㄱㅅ 클로드한테 물어보니 측벽이 필요하다고는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