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리앗 마냥 앉아서 탑승하는거 말고 ㄹㅇ 몸에 착용하는 기계 갑옷.
개발만 잘 되면 튼튼해서 미사일맞고도 안 죽고 엄청난 근력을 얻게 되서 강하고 무거운 무기를 장착할수 있음.(스2 불곰봐라.손에 중장갑 뎀 20짜리 미사일 끼고 있잖아.)
그리고 파이어뱃처럼 다른 용도로 개발될수도 있고.ㄹㅇ 탱크보다 작아서 가성비면에서도 좋고 인구수도 1이라 좋음.
탱크는 싹다 폐기될듯.
단 EMP같은거 잘못 맞으면 기능 정지됨.
골리앗 마냥 앉아서 탑승하는거 말고 ㄹㅇ 몸에 착용하는 기계 갑옷.
개발만 잘 되면 튼튼해서 미사일맞고도 안 죽고 엄청난 근력을 얻게 되서 강하고 무거운 무기를 장착할수 있음.(스2 불곰봐라.손에 중장갑 뎀 20짜리 미사일 끼고 있잖아.)
그리고 파이어뱃처럼 다른 용도로 개발될수도 있고.ㄹㅇ 탱크보다 작아서 가성비면에서도 좋고 인구수도 1이라 좋음.
탱크는 싹다 폐기될듯.
단 EMP같은거 잘못 맞으면 기능 정지됨.
보병이 쓰는 장갑이라 해봐야 장갑차 장갑보다 약하고 고중량 화력일수록 탑재량과 지속 투사 능력은 보병 따위는 절대 못 따라감. 스타의 골리앗만 해도 디자인만 보기 좋을 뿐 실전성은 쓰레기임. 탱크나 장갑차나 오랜 실전경험 속에서 최적화된 형태임. 대공포를 갈길려면 대공포 탄약만 천발 넘게 탑재해야하고 레이저나 전자포라 해도 전력원이나 배터리가 클수록 좋음
즉 보병의 무장이 강해지면 나쁠거 없지만 그걸로 탱크나 장갑차를 대체한다는 건 가능성이 낮음. 보병의 장갑이 그정도로 강해진다면 더 무거운 장갑이 탑재가능한 전투차량들은 역시 그에 비례해서 어마무시한 방어력을 갖게 됨
베터리 문제때문에 별로 기대할만한게 못될듯. 그나마 현실성 있는게 저런 아이언맨 스타일의 전신갑주가 아니라.. 뼈대만 있는 근력 보조장치 달고 무장이랑 개인용 센서, 기존 방탄복을 좀 수월하게 운용하는 정도로 예상해본다.
저거 만들 기술력 있으면 그냥 무인 전투로봇 만드는 게 100배는 효율적임
화기는 그렇다쳐도 장갑 때문에 효율 구림
4만년대에도 인류는 외계인을 상대로 중기갑을 사용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