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부터 가동을 시작한 "기상청 3호기" 슈퍼컴퓨터는 도입 당시에 "502억원" 가량의 금액을 들여서 도입했으며, 최대 연산능력은 약 "683테라플롭스(TFLOPs)"정도의 성능




2020년에 엔비디아에서 출시한 3000번대 RTX 그래픽카드 최상위 하이엔드 제품 "RTX 3090"의 출시 당시 권장소비자가격은 "1499달러(글 작성시점 환율 기준 약 180만원)"이고, 최대 연산능력은 "35.7테라플롭스(TFLOPs)" 정도이며, 이는 기상청 3호기 연산 능력의 약 5~6퍼센트 수준



정리 : 2010년 기상청 3호기 슈퍼컴퓨터 연산능력(502억원) = 2020년에 출시한 RTX 3090 그래픽카드 20여개의 연산능력(약 4000만원)

10년 뒤의 컴퓨터는 얼마나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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