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부터 가동을 시작한 "기상청 3호기" 슈퍼컴퓨터는 도입 당시에 "502억원" 가량의 금액을 들여서 도입했으며, 최대 연산능력은 약 "683테라플롭스(TFLOPs)"정도의 성능
2020년에 엔비디아에서 출시한 3000번대 RTX 그래픽카드 최상위 하이엔드 제품 "RTX 3090"의 출시 당시 권장소비자가격은 "1499달러(글 작성시점 환율 기준 약 180만원)"이고, 최대 연산능력은 "35.7테라플롭스(TFLOPs)" 정도이며, 이는 기상청 3호기 연산 능력의 약 5~6퍼센트 수준
정리 : 2010년 기상청 3호기 슈퍼컴퓨터 연산능력(502억원) = 2020년에 출시한 RTX 3090 그래픽카드 20여개의 연산능력(약 4000만원)
10년 뒤의 컴퓨터는 얼마나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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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
난 또 저 하나가 10년전 슈퍼컴이랑 동급인줄 알았네...
저 조그마한거 20개가 비슷한것만해도 미친거아님?
코렇긴한데, 어차피 컴푸타 성능 발전 방식은 소자를 계속 미세화 시켜서 집접률을 높히는 방식이 었으니, 당연히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옛날 컴퓨터 보다 크기와 성능이 개선될 수 밖에 없음, 근대 문제는 이제 집적화 시키는게 2~ 3nm 공정에 들어서면서 원자 1개의 크기 0.1 nm에 너무 가까워져서 계속 써먹기에는 한계에 도달했다는 거임, 트렌지스터 1개의 크기가 아무리 작아져봤자 원자 1개의 크기 0.1 nm 가 끝이 될 확률이 높고, 업계에서는 1nm 정도를 한계로 보고 있어서 앞으로 오토k 될지 모르겠음 ...
cpu연산이 더 가격비쌈
CPU랑 GPU를 비교하네 병신인가 특화된 연산분야도 다르고 가격도 다른데
특붕이들 진짜 좆문가 많긴 하구나
좆문가처럼 보였으면 쏘리ㅋㅋㅠ 둘이 설계도 다르고 응용 분야도 많이 다른 것도 알고 있었는데, 둘 다 기반은 같은 실리콘 기반 프로세서에, 연산량 발전의 선두라는 거에 중점을 두고 부동소수점 연산 능력이 이정도까지 왔다 라는 걸 말하고 싶었던거였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