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형충에서 챗지피티 안지 5일됐다. 솔직히 이게 뭔지도 몰랐다. 들어보기만했지
근데 이거 미쳤노?
"16부작 k드라마를 만들생각이야. 장르는 sf,판타지,코믹,가족 이런기조로 만들건데 대략 스토리가
특정한어떤아이템을 가지고 시간여행을 하는것이지. 이아이템을 가진자만이 시간여행을 하는거지.
이것을 기초로 사랑,우정,코믹,가족애,판타지가 어우러진 대작을 만들거야 50분 분량의 1화 대본을 만들어봐."
이렇게하니까 1화 대본을 주네?
ost도 만들라고 시켰지.
그리고 가사 내놓으라고 하면서
suno ai에서 ost 제작할테니 음악스타일 프롬프트도 달라했지.
다주네
그래서 ost만들어놓고 이제 촬영하러간다.
잘있어라.
가 아니고 ㅋㅋㅋ 이거 뭐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5일만에 같은세상인데 딴세상이 온 느낌이노?
결국 나중엔 사용자와 ai가 드라마 만들어서 지가 만든드라마 보면서 ost쳐 따라부르는 세상오겠노?
1화 대본 내뱉는순간 와... 완전 얼어버렸다.
ㄱㅊ조금 지나면 적응되고 이제 새모델나올때까지 만족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