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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글의 로건이 보기만 해도 특붕이들이 존나게 긁혀버리는
트윗을 게시했다.

”기술혁신 이후, 5년 뒤에도 세상은 충격적이게도 같을 것이다“


이게 무슨 좆같은 소리란 말인가? 5개월도 아니고 5년??? 심지어
이 새끼는 그동안 진성 특붕이스런 발언만 일삼던 새끼였다.

”지능의 비용이 0에 수렴한다“ ”이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3-5년
사이 당신의 기업과 삶은 파괴될 것이다“ ”안전띠를 매세요“


이랬던 새끼가 무슨 바람이 들어서 저딴 소리를 한 것일까? 정녕
로건의 예상대로 흘러갈 것인가?? 아래에서 나의 생각을 정리해
보겠다.

특붕이들은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물리적세계에서의 10년은 짧다면 짧지만 은근히 긴 시간이다. 아무
것도 없던 곳에서 아파트 단지가 생겨나고 그 주위로 상권이 형성되며 문화시설까지도 생겨날 수 있는 그런 긴 시간이라는 말이다.

그럼 기술분야는 어떤가? 물리적 세계는 씹어먹을 정도로 가파르게
발전하는 분야다.

우리가 사용하는 GPT의 초기베타모델, 즉 GPT-3.5의 공개일은
2022년 11월이다. 그리고 o3의 공개일은 2024년 12월이다.

고작 2년

덧셈도 못하던 병신이 최고 수학자들도 풀기 어려운 프론티어 매스를 20%가량 풀어버리는 레벨에 도달하기까지의 시간이다.

그럼 로보틱스는 어떤가? 휴머노이드에서 가장 선두를 달리는 테슬라의 옵티머스의 초기베타모델 범블비의 공개일은
2022년 2월이다. 그리고 Gen2의 공개일은 23년 12월이다. 그리고 이제 공개될 Gen3의 예상공개일은 25년이다.

걷는 것도 힘들어하던 파킨슨병 말기 환자가 22레벨의 손 자유도를
가지고 인간과 협업이 가능한 레벨까지 걸린 시간이

고작 3년’


이제 체감이 되는가? 5년이란 시간이 기술분야에서 얼마나 긴
시간인지?? 심지어 지수함수를 넘어 수직으로 발전하게 되는
기술혁신으로부터의 5년은 얼마나 빠를 것인지?

게다가 올해 약 10월경 샘 알트만은 인터뷰에서 질문자의
“내년에는 무엇이 올까요?“ 라는 질문에 망설이지 않고
AGI"라고 답했고 동월에 MS와의 AGI 정의에 대해서도 의논하여
1000억 달러의 수익을 내는 AI를 AGI라고 정의했다.

이러한데 5년 뒤에도 다를게 없다? 말이 안되는게 당연한 것이다.

상기 이유로 생각해보았을 때, 우리보다 배는 똑똑하며 최전선에서
발전상황을 실시간으로 느끼는 로건이 이걸 생각하지 못했다고
하기에는 어렵다. 아마도 그는 이런 생각으로 말을 했을 것이다
라고 추측한다.

”기술혁신 후, 5년 뒤 세상은 큰 변화(AGI, 휴머노이드, 자동화, 초지능)를 겪을테지만 우리 인간의 생활상(식사, 취미활동, 사회적 문화적 활동, 수면)은 다르지 않을 것이다”


라고. 사실 특붕이들이 원하는 다이슨스피어, 스페이스 콜로니, FDVR, 나노머신, 트랜스휴먼 등등이 도래하기에는 5년이 짧은
시간이란거 다들 알고있지 않은가?

물론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고 40년이 되기전 상기 기술들이
구현화될 확률은 크겠지만 로건의 말대로 5년 뒤에 구현화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긴 한다. 아무래도 물리적 세계의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결론은 우리는 의심하지말고 기계신의 강림을 기다리며 돈다이를
실천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