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양자컴 스타트업 IONQ가 증시에 상장했다.
기업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은 여기를 참고
지금 시총이 2조원 수준임.
만약 이 회사가 양자컴퓨터 개발에 성공하고 보급화하는데 성공해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찍으면 10년 내 100배 상승은 꿈이 아니라고 본다.
IBM, 구글은 지금도 시총이 워낙 커서 양자컴을 상용화하더라도 양자컴 하나로 엄청난 상승은 불가능하다.
엔비디아가 시총 600조다. 근데 IONQ는 100배 상승해도 200조라는 뜻임.
한 100만원만 넣어놓고 10년만 까먹어봐.
실패해도 고작 100만원 잃는거고, 성공해서 100배 기업이 된다면 1억 버는거다.
100만원 잃는다고 인생이 변하진 않지만 1억이 생긴다면 꽤나 쏠쏠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그냥 티큐 살래
reddit 의견은 Scam이라던데
링크 좀
Scam이라고 보기는 어려움. 정보글에 올라왔던 양자컴 오류보정 시스템 논문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6-021-03928-y
의 공동저자로 Kenneth Brown이 있는데 이 사람이 IonQ의 Advisor로 있음.
https://twitter.com/kenbrownquantum
트위터에도 해당 연구에 대해 얘기중
마찬가지로 공저자 Christopher Monroe도 IonQ의 공동창업자 겸 Chief Scientist임
이거보고 100만원 바로 질렀다 ㅋㅋ(ㄹㅇ임)
200조가 그리 쉬운게아닌딩
회사 프레젠테이션에서도 자기네를 엔비디아랑 AMD랑 비교하고 있음
신라젠 사례 보면 이런 건 슈퍼 하이 리스크임 - dc App
그니까 복권 하듯이 100만원 소액만 투자하고 10년 동안 까먹으라고 써놨잖아.
개인마다 의견이 달라지겠지만 내의견은 솔직히 이거살바에는 나스닥 더 투자해놓는게 나음.
그니까 복권 하듯이 100만원 소액만 투자하고 10년 동안 까먹으라고 써놨잖아.
"만약 이 회사가 양자컴퓨터 개발에 성공하고 보급화하는데 성공해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찍으면"
전제가 너무 크잖아 ㅋㅋㅋㅋ
그니까 복권 하듯이 100만원 소액만 투자하고 10년 동안 까먹으라고 써놨잖아.
나도 아이온큐 스캠이라곤 생각 안 하는데 요즘 SPAC 상장한 회사들 공매도 너무 쳐때려서 지금 사긴 별루
그냥 '좋은기업 추천한다'고하면되는걸 로우리스크 하이리턴이니 복권이니 이런소리하면 오히려 거부감이 생김
응 스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