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주 무한한 자유를 누리길 원하고 자유분방하고 아주 다양하게 즐길것처럼 떠들지만


그게 아니더라


인생을 되돌아 보면 아주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있음


일어나서 뭐하고 그다음 뭐하고 점심쯤 무슨행동을 하고 저녁엔 무슨행동을하고


그니까 어느 누가 터치하지도 강요하지 않았는데도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고착화된 규칙 통제를 만들어서 그 계획대로 살더라 순서에 딱 맞춰서 정확하게


월화수목금토일 규칙적인 생활 리듬을 구축하면서


근데 이게 나만 이런게 아니라고 본다


어느 누구라도 아무리 제한이 없는 무한한 선택의 자유를 줘도 결국 그속에서 스스로를 통제하고 규칙을 만들고 지키면서 살거라 본다


그니까 제약이없는 무한한 자유 아주아주 다양하게 원하는것처럼 떠들지만 막상 고르는것 개좃도 없는거


이걸 본인이 인지를 못하고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