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사로 들은 바로는 이제 2~3 nm 진입했다고 들었음
삼성은 내년에 3 ~ 7 nm
tsmc 도 1~3 nm
인텔은 2024년까지 0.1 nm 공정 준비
가장 작은 원자의 크기 0.05 nm........
만약 인텔의 계획대로 2024년 쯤 0.1 nm 공정에 성공하면
이제 그 이하로 내려가기 너무 힘들지 않나 예상됨
트렌지스터 하나의 크기가 겨우 제일 작은 원자 2배 밖에 되지 않는다...
현재 어떠한 차세대 공정이 진행중 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양자컴퓨터가 개발 되지 않으면, 예전 처럼 기적적인 성능 발전을 기대하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됨
단순 집적해서 기대할 수 있는 최대 성능이 요타플롭스 급 이하
실제로 미국 교수 또한 2030년 쯤에는 그 정도 성능에 도달 할 수 있다고 예상한 바가 있다.
문제는 그 다음이라는 것.
이제 미세화가 한계에 도달했으니,
양자컴퓨터나 그냥 기존 슈퍼컴퓨터 성능 올리는 것 마냥 규모를 늘려서 성능을 올리는 방식 밖에 남아 있지 않나?
빨리 양자컴퓨터 든 , 광자 컴퓨터든 새로운 방식의 차세대 컴퓨터 개발이 진행되지 않는다면
앞으로의 컴퓨터 성능 발전은 힘들지 않을까?
길이 막히면 새로운 길을 찾는데 자원이 총동원될거라 별로 걱정 안하고 AGI나 초지능 달성에 있어서 요타플롭스급 이상이 필수전제는 아니고 그 이하도 충분히 가능하고 양자오류보정도 이론 뿐만 아니라 실증되었으니 범용양자컴도 그리 멀지 않다고 생각됨
코렇게 뇌피셜 반, 실질적으로 적용하기 전단계인 진행중인 프로젝트를 추상적이게 설명하는 것 말고는 정확하게 앞으로 성능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대체 로드맵은 3d 적층식 밖에 없는 콧인가?
공정미세화는 공학의 영역이니까 가상이든 실제든 시행착오를 거쳐서 최적화 값을 찾기 되는디 시행착오를 거치기도 전에 어떻게 디테일한 정답을 알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