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꾸 생각나는게
1. 지금 현재 ai에 가장 많이 기대하고 매우 긍정적이고 호의적이고 환호하고 찬양하는 사람들이
2. 본격적으로 ai 사회가 시작되고 초기에는 긍정적인 면이 강조 되지만
3. 시간이 지나면서 부정적인 면이 드러나게 되면서 뭔가 잘못됨을 깨닫고
4. 결국 가장 먼저 앞장서서 ai 적극 반대하고 사회는 과거로 다시 회귀 해야 한다고 해방운동 혁명군 될거 같은 느낌이 너무 든다
5. 그리고 왠지 느낌상 내가 가장 앞장 설거 같은 불안함이 든다
님은 그냥 지나가는 엑스트라 10111223 이니깐 걱정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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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공지능에 충성하는 앞잡이 인류의 배신자 역할 할게
제프리 힌턴이 이미 하고있음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