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로봇이 잘 생각해 보면, 이건 신의 영역임. 인간이 분자들을 조립해서 단백질을 만들고 그 단백질을 조립해서 인위적으로 적혈구를 창조한다고 상상해보셈. 미친거임.
맞아 사실상 신의 영역에 근접한거라 봐야한다.
적혈구 만큼 정교하고 복잡하지 않은 아주 단순한 기능만 제한적으로 수행하는 나노로봇은 만들수 있을진 모르겠다. 그런데 적혈구 백혈구 같이 살아있는 생명시스템에서 동작하는 정교한 생체 나노머신을 인위적으로 디자인하고 대량생산 한다? 걍 신임.
나노로봇이 잘 생각해 보면, 이건 신의 영역임. 인간이 분자들을 조립해서 단백질을 만들고 그 단백질을 조립해서 인위적으로 적혈구를 창조한다고 상상해보셈. 미친거임.
맞아 사실상 신의 영역에 근접한거라 봐야한다.
적혈구 만큼 정교하고 복잡하지 않은 아주 단순한 기능만 제한적으로 수행하는 나노로봇은 만들수 있을진 모르겠다. 그런데 적혈구 백혈구 같이 살아있는 생명시스템에서 동작하는 정교한 생체 나노머신을 인위적으로 디자인하고 대량생산 한다? 걍 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