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화되지 않을까?
하드디스크의 가장 큰 문제점이 약한 내구성이랑 짧은 수명인데
이를 보완해줄 다이아몬드 광디스크는 내구성도 단단하고 수명도 최소 수백만년 정도로 길고
해서 꿈의 저장장치로 부르는데... 즉 하드디스크계의 핵융합이라고 할수있음.
게다가 다이아 광디스크는 저장성도 깡패고 내구성.수명도 깡패일 뿐더러
기존의 하드디스크에서는 불가능했던 것들도 가능해지고 그래서 기존의 하드디스크를 대체할
배터리.핵융합.초전도체와 함께 하드웨어 혁명에 한축이 되지 않을까 함.
단점이 있다면 보안문제라고 할수있음. 즉 기존 하드디스크가 약한 내구성.짧은 수명때문에
데이터 유실 위험이 따르고 있다면 다이아 광디스크는 너무 단단한 내구성과 긴 수명때문에
개인정보나 보안유출에 있어서는 기존 하드디스크보다 더 위험할수는 있음.
(플라스틱의 지나친 내구성이 환경파괴를 유발하는 것과도 같음)
그래서 군대나 국가 중요기관 에서는 여전히 기존의 하드디스크 쓸것같고...
다이아몬드 디스플레이 나와서 흠집 하나도 안나는 스마트폰 탄생하길 기대중이에요
기사엔 안나와있긴한데 보통 광디스크가 기록은 되는데 수정 및 삭제가 안돼서 아카이브용으로 어울리죠
아.. 읽기만 가능하고 수정 이런건 불가능한거였어?
네. 그래서 영구보존 자료를 보관할때 주로 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