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시리즈는 성능은 어쨌든 각 넘버링마다 "최초" 타이틀을 갖고 있고 넘버링 올라갈때 마다 충격의 연속이었으니까
Gpt5에도 그런 상징성을 부여하고 싶었던게 아닐까 싶음
agi 아닌지 진지하게 논쟁 붙을 정도는 되어야 gpt 시리즈 다음 넘버링이 나올듯
댓글 11
상징성...때문이라기보단
추론모델과 기반모델의 구분여부를 고민했던거겠지
구조상 상당히 명확히 구분되는 투트랙이니까ㅇㅇ
ㅇㅋ(ijh2005)2025-01-01 13:53
답글
추론기법,기반모델이 각각 다음단계로 발전할때마다 넘버링을 갱신하는건 너무 넘버링의 본래취지가 퇴색된다고 생각한듯
ㅇㅋ(ijh2005)2025-01-01 13:55
답글
그걸 굳이 구분할 필요는 없다고 봄. 외부에서 볼때는 사실 알빠 아니니까 이미 유명한 gpt의 이름을 버린건 의아하지. 그냥 gpt5의 무게를 감당하긴 아직 이르다고 판단해서 그런게 아닐까..
익명(shore1232)2025-01-0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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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상당히 알빠긴 하지? GPT-5부터 추론기법 레벨1이 도입되었습니다! 이런식이면
추론기법과 기반모델 발전속도가 다른데 그때마다 다른 넘버링 붙이거나 아니면 그냥 기존모델업데이트 식으로 구분할건 아니잖아?
명백히 성능차가 크게 발생하고 있고 그에따른 비용증가도 뚜렷할텐데?
발전할떄마다 넘버링갱신하면 2년내에 두자릿수찍을거라고 봄
ㅇㅋ(ijh2005)2025-01-01 13:59
답글
그렇다고 업뎃으로 퉁치자니 비용이나 성능증가가 개선수준이 아닐정도로 명확한데 그걸 아무구분도 없이 두는건 좀 아니잖아?
비용증가도 적지않게 있을거라 갑자기 구독모델이나 횟수가 바뀌는거 납득은 어떻게할거고?
대충 그런거 고려하면 걍 구분해서 가는게 제품을 소개함에 있어서 편의가 명확하지 않나 싶음
ㅇㅋ(ijh2005)2025-01-01 14:01
답글
ㅇㅇ 그런 각종 문제가 있어서 O 시리즈는 gpt 시리즈의 이름을 이어받는게 아니라 그냥 부품임. 올해말이나 내년쯤에 gpt라는 이름으로 추론, 에이전트같은 각 부품들이 모두 모이겠지..
익명(shore1232)2025-01-01 14:04
답글
ㅇㅇ 그래서 본문에서 언급된 상징성...보다는 훨씬더 비즈니스적인 관점에서 이뤄진거라고 생각함
상징성...때문이라기보단 추론모델과 기반모델의 구분여부를 고민했던거겠지 구조상 상당히 명확히 구분되는 투트랙이니까ㅇㅇ
추론기법,기반모델이 각각 다음단계로 발전할때마다 넘버링을 갱신하는건 너무 넘버링의 본래취지가 퇴색된다고 생각한듯
그걸 굳이 구분할 필요는 없다고 봄. 외부에서 볼때는 사실 알빠 아니니까 이미 유명한 gpt의 이름을 버린건 의아하지. 그냥 gpt5의 무게를 감당하긴 아직 이르다고 판단해서 그런게 아닐까..
음... 상당히 알빠긴 하지? GPT-5부터 추론기법 레벨1이 도입되었습니다! 이런식이면 추론기법과 기반모델 발전속도가 다른데 그때마다 다른 넘버링 붙이거나 아니면 그냥 기존모델업데이트 식으로 구분할건 아니잖아? 명백히 성능차가 크게 발생하고 있고 그에따른 비용증가도 뚜렷할텐데? 발전할떄마다 넘버링갱신하면 2년내에 두자릿수찍을거라고 봄
그렇다고 업뎃으로 퉁치자니 비용이나 성능증가가 개선수준이 아닐정도로 명확한데 그걸 아무구분도 없이 두는건 좀 아니잖아? 비용증가도 적지않게 있을거라 갑자기 구독모델이나 횟수가 바뀌는거 납득은 어떻게할거고? 대충 그런거 고려하면 걍 구분해서 가는게 제품을 소개함에 있어서 편의가 명확하지 않나 싶음
ㅇㅇ 그런 각종 문제가 있어서 O 시리즈는 gpt 시리즈의 이름을 이어받는게 아니라 그냥 부품임. 올해말이나 내년쯤에 gpt라는 이름으로 추론, 에이전트같은 각 부품들이 모두 모이겠지..
ㅇㅇ 그래서 본문에서 언급된 상징성...보다는 훨씬더 비즈니스적인 관점에서 이뤄진거라고 생각함
O3 정도면 충분히 GPT-5.5라고 불릴만한 모델이라고 생각함
gpt 5는 선형조차도 AGI라고 부를만한 성능 나와야 출시 하려나봄
그래봤자 베이스는 4o라 찐빠 너무 자주나고 안정성이 딸림 o3는 돼야 5 붙일만 하지
아닌데 뉴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