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형충 소리들을 수도 있는데, agi로 이론이 빠르게 발전해도 현실에서 기술 (표현이 틀릴 수도) 그니까 물리적으로 실제화 되려면 시간이 많이 차이 나지 않을까? 나는 예전에 힘든 일을 겪어서 1년 동안 40키로 가까이 찌고 건강도 안좋아지고 지능도 감퇴한 적이 있는데, 지금은 노력과 긍정적 마인드로 대부분 극복하는데 성공했지만 몸에 흉터들이 너무 많이 남아서 콤플렉스가 심하거든 그래서 가능하면 빠르게 기술적인 발전이 있길 바라는데, 이론과 현실 기술의 괴리가 클 것 같은 두려움이 생겨서 남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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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세계의 대한 이해 즉 인공지능의 물리적인 상호작용을 발달시키는것도 결국 이론적인 부분이 해결되면 비례하는 발전 양상을 보일거고 추론엔진의 발전을 위해 현실세계의 하드웨어(연산기계)를 발전시키는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보니 한쪽만 기형적으로 발달하는건 좀 비현실적임
주로 sf물에서 재미를 주기 위해서 기형적인 발전이 된 미래관을 많이 보여주는데(예:스팀펑크나 현대로부터 그렇게 기술발전 차가 나 보이지 않는데 bci 같은걸 쓰고 있거나 등등) 님이 생각하는건 그렇게 현실적이진 않음 다른 예로 디스토피아론자들도 똑같음 전체적인 지능이 증가하는데 사회안전망은 발전 안한다는 말도 안되는 가정을 해서 인정받지 못하는것
그렇구나 그러면 비용적인 부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이 과도할 수는 있지 않을까. 사실 시장 경제가 무가치해질 정도의 발전까지는 많이 남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 기술발전을 못 믿는 것이 아니라 과도기가 상당히 길 것 같다는 생각?이랄까 - dc App
처음엔 그럴거 같음 그래도 금방 따라잡을 수 있게 방법을 찾아갈테니 생각처럼 너무 뒤처지거나 느리진 않을듯
그 차이가 어느정도 일지는 기득권이 경제적 수단 외에 비교우위를 확실히 갖을 수 있는 수단이 생겨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어. 실제로 가능 하더라도 기득권이 자신들의 우위를 공고히 할 수 없다면 개방을 할까하는 의심이 드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