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인간이, 단체가 인생을 걸고 꼬라박아도 할 수 있을지 없을지 알 수 없는 업적에 ai가 끼어드는 순간"그거 해봐야 별거 없잖음" "아무것도 안달라짐" 이렇게 되니까만약 인간의 업적을 ai를 평가하듯이 같은 기준으로 평가하면 얼마나 평가절하되려나 인간의 삶과 노력이 이렇게나 허무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근데 ㄹㅇ 리만가설 풀어도 의미없다는 말은 왜 나오는지 모르겠음 ㅋㅋ
가치관이 그만큼 달라질듯... 우리가 당연히 여기는 지금 현시대 가치관도 고대 중세시대 사람 입장에선 완전히 다르게 보이겠고 이해 하기 힘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