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로는 그런건 다 가능성의 영역이지 정설이 아니다


우리 특붕이들은 정설과 학설/가설/주장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게다가 역노화 이전에 노화의 원리도 100% 밝혀지지 않았는데


역노화의 원리가 밝혀졌다는건 그 글 쓰니의 희망사항 같다


역노화의 길은 멀다


존버만이 살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