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이후에는 사람들이 죄다 뉴럴링크.bci기술을 통해 옛날같으면 7~9등급 받던 빡대가리 찐따도
bci기술을 장착하는 순간 서울대 의대.행시.사시 프리패스한 사람들을 뛰어넘는 지능에
모든 외국어.학문.지식 등이 자동으로 탑재되어 사실상 뇌속에다 상시로 컨닝페이퍼를
장착하고 있는거나 마찬가지여서 시험이나 대학.학벌 이런거 별 의미가 없어질거 같고...
그렇게되면 대학은 사라지지 않을까?
아니면 대학은 사라지지 않지만 지금처럼 취업사관학교 목적이 아닌 다른 양상으로 많이 바뀔것 같고...
교육보단 연구기관의 의의가 더 커질듯
일단 지금인간따위가 상상하는건 전부틀림
인문학 철학 교육 중심으로 돌아갈 듯.
인문학이 뭐 대단하다고.결코 중심이 되어선 안돼
초등학교~학사까지 교육이 아니라 인성, 사회성 배우는 곳이 될 듯
대학원 석박사 과정은 걍 학문에 관심있는 사람이 참여하는 연구기관이 될테고 기간이 더 줄어들겠지?
그냥 취미 학원 같은 곳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