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인공지능은 질문을 받기 전에
스스로 이런저런 생각을 계속하면서
세상에 대해서 통찰을 할 수 있어야지만
제대로 인공지능인 것 같아
근데 그렇게 된다면 그게 인공지능일지
새로운 생명체일지
정말 진지하게 고민을 해야함.
ㅡㅡㅡㅡ
쉽게 예를 들어서
트2럼2프와 해리스의 대선 전의
여론조사 내용을 인공지능에 대표로 본다면
인공지능은 메이저 언론사의 내용과 여론조사의 결과를 통해서 두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다고 해석할 거야
그런데 인간 중에서 기본 지식이 있고 통찰력을 가진 사람들은 메이저 언론사들이
트2럼2프에게 비우호적이고 여론조사에 문항이 트2럼2프 지지자들이 응답하기에 불친절해서
여론조사가 제대로 결과를 도출하지 못한다고
얘기했을 거임
특히 인간 중에서 통찰력이 있는 사람들은
해당 여론조사의 문항을 직접 조사하겠지
추론 모델이 등장한다고 해도
과학과는 달리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사전에 데이터와
자기 철학과 자기의 시각이 있어야지만
해석을 할 수 있는 문제들이거든
그리고 어쩌면 과학에 있어서도
패러다임 시프트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스스로 이런저런 생각을 평소에 하지 않으면
새로운 발견을 하기 힘들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어
그렇지 않고서는 아무리
똑똑한 인공지능도 여론에 따라서
이리저리 휩쓸리는
인터넷 키보드 워리어와 다르지 않아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저는 그건 인공 지능이라기보단 인공 의식으로 부르는게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내년이면 됨 ㅇㅇ
일리 있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