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디지털 컴퓨터가 1940년대에 나와서 군사용으로 쓰이다가 74년에 겨우 가정용컴퓨터나왔는데
사실상 이때도 거의 크기만큰 계산기 수준이었음..
이후 쭉 제자리 걸음이다가
00년대 이후로 그나마 컴퓨터라고치는 물건이나와서 지금처럼 게임다운 게임을 즐겼는데
너무 50~00년대는 발전이 없던거같다
이때 쫌 발전속도가 빨랐다면
2020년에도 특이점에 근접햇을거같은데
50~00년대 까먹은 시간이 너무 아깝다.
- dc official App
그시절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 뭐라도 했으니까 지금 요정도 기술을 누리는거 아닌가?
지금 지수발전에비하면 너무 초라한게 현실이지 그때 진짜 반도체나 컴퓨터에 몰빵햇으면 지금 특이점에 조금이나마 근접햇을듯 - dc App
50~60년대가 년대에 트랜지스터 발명을 시작으로 컴퓨터 혁명의 기반이 깔린 혁신의 시대인데 헛소리. 그때 나온 발명 없었으면 아직도 방 하나 가득 채우는 진공관 컴퓨터 썼음
스타1이 98년도에 나왔는데;
하나만 예를 들어도 아르파넷이 그 시기에 나왔음
얕게 알면서 고작 짐작만하고 씨부리는거 존나 웃기네 ㅋㅋ
그 이전이 전쟁때문에 급속발전한건 알고있냐 책 한권만 읽은놈이 무섭다더니ㅋㅋ - dc App
허허 어이가 없네.컴퓨터가 다 같은 컴터가 아니야.진공관 컴과 트랜지스터 컴은 차원이 달라.1990년대 초 이미 우리나라에서는 피씨통신을 했었고 많은 변화를 일으켰지.일반시민에게 1970년대는 봉화대 있던 조선시대랑 더 가깝고,1980년대 가정집에 전화기 놓이고,1990년대 삐삐 이후 개인용 통신기기를 가진 이후부터는 완전 다른 생활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