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대라고 생각함.
일반적인 대부분의 사무업무는 o4든 o5까지 갈 필요가 없다고 봄. 다만 좀 더 다재다능함이 필요하지.
XXX 관련 보고서 작성해줘. 라고 했을 때, 텍스트로만 된 자료라면 상관 없지만, 그래프, 그림, 영상 등을 참고해서 만들어야 하는 자료라면, 일이 어렵진 않아도 '딸깍'은 쉽지 않음. 에이전트는 '딸깍'을 해주는 거니까.
그리고, 구글 개발자가 한 말도, 비전의 해라고 한 거 보면, 네가 말한 거랑 비슷한 선상이라고 봄. 성능 좋아도 비싸서 쓰기 힘들 수 있다. 이런건데, 에이전트가 '비전'을 더 잘 하고 더 싸게 해줘야 에이전트를 마음껏 쓸 수 있을테니까.
익명(210.91)2025-01-02 12:07
답글
다만, 1년을 통틀어서 '비전' 하나만 보고 '비전의 해'라고 부를 만큼 오래 걸릴지는 모르겠음.
한 길어야 6개월만 '비전의 반년'이라고 부르고, 비전 성능도 올라오고 가격도 싸진다면 그 즉시 바로 '에이전트의 해'라는 말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반대라고 생각함. 일반적인 대부분의 사무업무는 o4든 o5까지 갈 필요가 없다고 봄. 다만 좀 더 다재다능함이 필요하지. XXX 관련 보고서 작성해줘. 라고 했을 때, 텍스트로만 된 자료라면 상관 없지만, 그래프, 그림, 영상 등을 참고해서 만들어야 하는 자료라면, 일이 어렵진 않아도 '딸깍'은 쉽지 않음. 에이전트는 '딸깍'을 해주는 거니까. 그리고, 구글 개발자가 한 말도, 비전의 해라고 한 거 보면, 네가 말한 거랑 비슷한 선상이라고 봄. 성능 좋아도 비싸서 쓰기 힘들 수 있다. 이런건데, 에이전트가 '비전'을 더 잘 하고 더 싸게 해줘야 에이전트를 마음껏 쓸 수 있을테니까.
다만, 1년을 통틀어서 '비전' 하나만 보고 '비전의 해'라고 부를 만큼 오래 걸릴지는 모르겠음. 한 길어야 6개월만 '비전의 반년'이라고 부르고, 비전 성능도 올라오고 가격도 싸진다면 그 즉시 바로 '에이전트의 해'라는 말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