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론이라면 추론이라 할 순 있겠는데 느낌상 좀 더 영역을 넓힌 알파고 알파제로의 순간 같음 언어 수학 코딩의 강화학습판 정도
여기서 분명 새로운 유형 같은게 나오긴 하는데 결국 그걸 받아먹고 해석하는 사람이 누구냐가 중요한걸 보면 진정한 의미의 연역추론은 아닌거 같음
인풋 데이터를 베이스로 상용 가능한 뭔가를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하면 그냥 유용한 도구에서 그치겠지
추론이라면 추론이라 할 순 있겠는데 느낌상 좀 더 영역을 넓힌 알파고 알파제로의 순간 같음 언어 수학 코딩의 강화학습판 정도
여기서 분명 새로운 유형 같은게 나오긴 하는데 결국 그걸 받아먹고 해석하는 사람이 누구냐가 중요한걸 보면 진정한 의미의 연역추론은 아닌거 같음
인풋 데이터를 베이스로 상용 가능한 뭔가를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하면 그냥 유용한 도구에서 그치겠지
전혀아님 ㅋㅋ
진정한의미의 추론 진정한의미의 자아 이런 철학적 고민까지 할 지점으로 온것자체가 감개무량하다
2029특이점레츠고
특이점까지 단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