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론이라면 추론이라 할 순 있겠는데 느낌상 좀 더 영역을 넓힌 알파고 알파제로의 순간 같음 언어 수학 코딩의 강화학습판 정도

여기서 분명 새로운 유형 같은게 나오긴 하는데 결국 그걸 받아먹고 해석하는 사람이 누구냐가 중요한걸 보면 진정한 의미의 연역추론은 아닌거 같음

인풋 데이터를 베이스로 상용 가능한 뭔가를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하면 그냥 유용한 도구에서 그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