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적으로는 확신이 드는데


감정적으로는 뭔가 밥주길 기다리는 똥개 된 거처럼 조급해지기도 함 ㅋㅋ


작년에는 나 죽기 전에는 큰 진전 나오겠다 하면서 느긋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