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에 뭐가 있고, 벤치가 어떻고, 실험실에 뭐가 있고 이게 아니라 

항상 원활한 서비스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함.

그런 면에서 보면 2023년에 agi의 불씨를 봤고 2024년은 챗봇의 해, 2025년이 추론모델의 해가 될것이라 봄 

에이전트.. 물론 올해 나오기야 하겠지만 원활한 서비스와는 거리가 있을거라 봄. 이딴게 에이전트? 이런 느낌이겠지. 

구글도 상당히 고전하는것 같고.. Oai는 입터는것과 다르게 제품은 항상 못만들었으니까 

올해는 구글이 말했듯이 비전성능좀 올려야 되겠고 에이전트를 위한 부품 만드는 작업을 열심히 해야됨 물론 추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