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6몰가에서 언제든지 세계 유명 명소나 관광지 다 체험하고 구경하는게 가능한데
뭐하러 힘들고 위험하게 현실세계 관광하러 다님?
현실에서 여행하다 비행기 추락 사고 나면 완전한 無의 세계로 가지만
완6몰가에선 비행기 추락사고 나도 로그아웃 되는걸로 끝나잖아...
완6몰가에서 언제든지 세계 유명 명소나 관광지 다 체험하고 구경하는게 가능한데
현실에서 여행하다 비행기 추락 사고 나면 완전한 無의 세계로 가지만
완6몰가에선 비행기 추락사고 나도 로그아웃 되는걸로 끝나잖아...
그래도 분명 진짜라는 상징성을 원하는 사람들 많을걸. - dc App
그래도 진짜에 대한 수요가 있지 예술품도 가품이나 진품이나 큰 차이없잖아
공간을 이용한 산업은 일단 망함 교통도 그렇고
많이 망하긴할걸
반대로 가보고 싶은 곳 직접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많아질거 같음
나는 진짜 원하는 사람은 얼마 없을거고 따라서 다 망할거라고 생각함 물론 완몰가가 진짜하고 구별이 안될 정도로 정확해야 함
현실에서 볼수 있는거랑 완몰가로 볼수 있는거랑 차이 존나 심할텐데 대충 판타지 세계의 절경 직접 보면 생각도 안날듯
차이가 왜 심함? 완몰가가 상태창 이런거 빼면 진짜 현실과 구분하기 힘들고 인간의 오감 그대로 재현가능한데 굳이 현실의 것에 목메을 필요가 있음?
그니까 현실생각이 안날거라는 거임..
약간 랩다이아 같은거임. 물리적으로 똑같아도 가지는 의미가 다름. - dc App
완몰가가 더 쩐다는 소리잖아
완몰가 세계를 직접 경험해보면 현실에서 관광할 생각은 나지도 않을것 같다 이거임
그때쯤되면 더이상 산업의 형태도 아닐듯 개인이 인공지능 도움받아서 여기저기 쏘다니는게 쉬울테니
관광이 문제냐 현실세계의장점이 1개도없어지는데
같은 논리면 카페도 같이 망하고 사라질듯 카페도 공간을 파는 개념이라..
몸도 건강해질거고 돈 받으면서 할 것도 없는데 언어장벽도 사라질테니 완몰가 전에 피크 찍겠지 뭐 ㅋㅋ 이렇게 생각하니까 가고싶은곳 있으면 과도기 전에 가둬야하나 싶어지네
완물가에서 비행기 추락사고가 왜 나 ㅋㅋㅋㅋ
지금도 부자는 여행다니고 서민은 인터넷만하는것처럼 완몰가도 그렇게되겠니 딱 레디플레이어원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