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안에 있는건 원자 한톨까지도 전부 다 니 꺼다.
캐릭터 하나로 소박해지지마라.
욕망을 긍정해라. 니 욕망을 긍정하고 솔직해져라.
그 안에 있는 모든 암컷은 다 너의 것이다.
그 안에 있는 모든 수컷은 다 너의 시다바리다.
그 안에 있는 배경. 물건. 소재 하나하나
모두 다 너를 위해 렌더링되고 초지능에 의해 안배된 것임을 명심하라.
대범하고 우직하게 나아가라.
캐릭터 하나로 소박해지지마라.
욕망을 긍정해라. 니 욕망을 긍정하고 솔직해져라.
그 안에 있는 모든 암컷은 다 너의 것이다.
그 안에 있는 모든 수컷은 다 너의 시다바리다.
그 안에 있는 배경. 물건. 소재 하나하나
모두 다 너를 위해 렌더링되고 초지능에 의해 안배된 것임을 명심하라.
대범하고 우직하게 나아가라.
수컷도 내꺼할래
너 내 완몰갸 안으로 놀러오지않을래?
문제는 그런 완벽함 자체가 쉽게 질리고 만족의 정도가 줄어든다는거임 너에게 모든게 맞춰지고 딸깍하면 욕망이 충족되는 세상? 오히려 쉽게 질리고 허무해질걸 결국 나중에는 오히려 불완전을 선호하는 지경까지 올 수도 있을걸
그래도 기억삭제 현실 완전구현 완몰가는 개ㅈ같을것이므로 권하지 않는다.
로그아웃 불가 옵션은 절대 넣지마라. 이건 법으로 금지해야 함
그지경 됐을때만 불완전 요소 조금 집어 넣으면서 도파민 추구하면 될듯 ㅋㅋ 전지전능함이라는 감정을 인간이 느껴본 적이 없으니 모르는 거라고 생각함
팩트는 알트만한테는 암컷이 시다바리라는거임
베르세르크 사도들이 이런 사상이엿는데,,
끼야아악
이게 야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