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신체적으로도 그렇지만
정신적으로 참 나약한 것 같아
나무젓가락을 한계까지 구부리다 부숴져버리듯
압박이 강해지면 부숴져버리는 인간이 많잖아
유아퇴행적 밈과 실제로 있는 유아퇴행 방어기제도
비슷한 맥락이지
때때로 완전한 로봇이 되고싶지는 않지만
상당부분 기계화 되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정신적으로 참 나약한 것 같아
나무젓가락을 한계까지 구부리다 부숴져버리듯
압박이 강해지면 부숴져버리는 인간이 많잖아
유아퇴행적 밈과 실제로 있는 유아퇴행 방어기제도
비슷한 맥락이지
때때로 완전한 로봇이 되고싶지는 않지만
상당부분 기계화 되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눈을 떴구나, 오랜 바람이다..
나도 뇌 빼고 전부 다 바꾸고 싶다 아니 어쩌면 뇌까지도
나약함과 불완전함이 어떻게 보면 인간의 매력이라고 느끼기도 함 물론 헤어나올 수 없는 고통에서 괴로워하는 사람들에게는 죽이고 싶은 말이겠지만 그 사이에서도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나아가고 끝까지 몸부림치는 건 인간이라서 가능한 행동인거 같음 부조리함에 맞서는게 인간이니까
응애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