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만한 AI를 자체 개발하려면 최소 년단위에, 몇십조는 투자해야함.


그래서 오픈소스에 파인튜닝을 다양하게 하면서, 쓸만한 수준이 나오기를 기도하는 방법으로 갈 것 같음.


파인튜닝은 굳이 탑티어 AI연구원이 아니더라도 가능할거임.


핵심은 데이터인데, 카카오, 네이버처럼 배타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기업이 아마 살아날거임.